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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성은 대단하거나 특별한 위엄이 있는 것이 아니다. 그저 하루하루 자신이 정한 가치와 목표를 위해 버티어 나가는 것이다.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.
밀워키 한국 영업을 총괄 관리하는 임율규 상무는 스스로를 상대의 시간과 기분을 존중하는 영업사원이라 말한다. 새벽 5시 영업 위해 새벽 4시에 기상하는 그의 미친 열정을 들어보자.
<한국이 싫어서>, <표백>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소설가 장강명은 2013년, 잘나가던 일간지 기자직을 그만두고 돌연 아내에게 딱 1년만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.
심리학과 행동경제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특정 시점을 시간 적 이정표로 인식할 때 변화 의지가 높아진다. 그중 가장 강력한 이정표가 새해의 시작이다.